2020 장교 월급 부사관 월급


2020 장교 월급 부사관 월급 알아볼 텐데요. 2017년에 직업군인 월급은 3.5% 인상되었지만, 군대 월급 즉 병사 월급은 9.6% 인상되었다. 2018년 군인 봉급표에서 직업군인은 2.9% 인상되었으며, 병사 월급은 88% 인상되었다. 2019년 군인 봉급은 1.8% 인상되었으며 병사 월급은 동결되었다.

2020년 군인 월급은 병사의 경우 33% 인상될 전망이다. 본디 2019년에 30% 인상되었어야 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동결되었다. 원래 병사 월급 인상은 2년에 한 번 인상된다. 2020년 직업 군인 봉급 인상률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전 글에서도 예상했듯이 2.8%~3.3% 인상을 예상한다.

매년 가을에는 장군 인사가 있다. 언론에서 '별만 달면 억대 연봉이다. 어떻다.', '대우가 어떻게 달라지나?' 이런 것들을 주로 다루었다. 과연 정말로 군인 월급은 얼마나 받을까? 요즘처럼 3포 세대가 만연한 시대에 직업군인으로 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텐데요.


여군도 점점 지원자가 많아지고 있다. 군인 계급별로 월급을 얼마나 받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군대의 월급은 계급별로 다르며, 또 호봉별로도 다르다.

2020 장교 월급 부사관 월급 해군 중사 월급이나 특전사 중사 월급이나 기본급은 동일하다. 마찬가지로 공군 상사 월급이나 육군 상사 월급이나 동일하다. 다만 근무 환경에 따라 위험수당, 강하 수당, 기술수당 등이 붙으면 실수령액은 달라진다. 이병부터 병장 월급은 의무복무라 테이블 하단에 별도로 기입되어 있다. 사병들의 월급은 굉장히 적다.직업군인에 비해 최하 5배 차이가 났었지만 2018년에는 4.5배 정도로 줄었다.

 

2017년에는 병장 월급이 20만 원에 육박하는데, 하사 월급은 100만 원을 간신히 넘겼으나, 2018년에는 40만 원을 넘겼고, 하사 월급은 145만 원이 되었다.

하지만 2017년의 기준으로 치면 3배 정도다. 2017년까지의 직업군인 봉급표는 순수 기본급만 나타낸 것일 뿐이었다. 정근수당,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시간 외 수당, 명절휴가비, 성과상여금 등이 별도로 잡혔다.

2018년에는 최저임금에 맞추기 위해서 일부 통상 수당이 기본급에 산입 되었기 때문에 착시를 일으킨다. 그래 봤자 민간 대비 85% 미만의 수준이다. 2천 년대 초 95%까지 근접했던 것에 비해 오히려 처우가 나빠졌다.


2020 장교 월급 부사관 월급 이런 문제로 인해서 하사 월급에 통상 수당이 포함되어 기본급이 2017년에 비해 급격히 인상된 것처럼 보인다. 하사 월급이 증가되었으니 직업군인 월급 전체가 조정되었다. 중사 월급이 하사 월급보다 적어 보일 수는 없고, 상사 월급 역시 중사 월급보다 적어 보여서는 안 되니... 원사, 준위, 소위... 줄줄이 통상수당이 포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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